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송파구청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창의적이고 우수한 건축 인재 및 작품 발굴?시상을 위해 '2025년 송파 건축상'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송파건축상’은 구 역점사업인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발굴해 송파구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자 제정한 상이다.
응모 대상은 최근 10년(2015.01.01.이후) 내 사용승인(신축, 증축, 대수선 등)된 송파구 소재 건축물이다.
접수는 9월 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메일(mira0852@songpa.go.kr)로 하면 된다. 송파구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주택/도시>건축행정>건축 알림방’에서 공고문과 신청서 양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별도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를 거쳐 9월 중 우수 건축물 3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10월 송파구 건축사회에서 개최하는 ‘송파 건축문화제(10.29.~10.31.)’에 전시된다. 또, 선정 작품의 설계자, 시공자 및 건축주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시상식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아름다운 디자인과 건축 기술로 송파구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건축물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