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장흥 학산마을장흥군 장동면은 최근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 조성사업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소통과 협동을 통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이다.
장동면 장항마을과 학산마을에서는 빛바랜 빈 벽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벽화 조성에 나섰다.
학산마을에서는 학과 제암산을, 장항마을에서는 노루목이라는 각 마을의 역사와 특징이 스며든 벽화를 조성하여 눈길을 끌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마을벽화 꾸미기로 우리 마을 특색을 더 부각하고 마을에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수연 장동면장은 “앞으로도 9개 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