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서대문구서대문구가 최근 관내 고은, 가재울, 북가좌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 전 구간 3.2km에 걸쳐 양편 보도와 차도 사이 경계석에 노란색 페인트칠을 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양 끝 쪽에 안내 표시가 돼 있긴 하지만 가로시설물과 내비게이션, 단속카메라 등으로 흩어지기 쉬운 운전자의 주의를 보호구역 전 구간에서 계속 환기시켜 어린이를 포함한 보행자 안전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플라스틱 재질 설치와 미끄럼방지 포장 방식도 살펴봤지만 내구성과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노란색 페인트칠로 어린이보호구역의 보도와 차도 구분을 보다 명확히 했다.
또한 경계석에 5m 간격으로 ‘어린이보호구역’과 ‘주정차금지’ 문안을 번갈아 넣었다.
구는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의견 수렴과 모니터링을 거쳐 사업 대상 학교를 확대할 방침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명확히 주지시켜 감속과 안전 운전으로 통학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