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주시본격적인 고사리 등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나물 채취 및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제주시에서는 5.31일까지‘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기동단속반 2팀 17명을 편성하여 산림내에서 관상수, 임산물 불법 굴․채취, 소나무 반출금지구역 내 무단반출 행위 등 집중 단속한다.
또한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등 안내문을 게시하고 접근 취약지역에 드론을 활용하여 계도 방송활동 및 산불감시원(52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60명)을 활용해 불법소각 및 무단 입산, 산림내 취사나 화기 소지행위 등도 단속한다.
산림 내 임산물을 불법 굴․채취하다 적발시 「산림자원의조성및관리에관한법률」제73조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본격 고사리철을 맞아 임산물 불법채취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산불방지 및 산림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