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녹색미래연구소친환경 사설 연구소 녹색미래연구소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 네트워크 플랫폼 ‘그린버스’를 출시했다.
그린버스(Greenverse)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친환경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고, 간단한 회원 가입을 통해 누구나 환경 챌린지를 등록하고, 참여와 소통을 진행할 수 있다.
그린버스에서 챌린지를 등록하거나 참여하게 되면 녹색 코인 ‘1푼(foon)’이 주어지는데, 이름 그대로 ‘한 푼’, ‘두 푼’ 모으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큰 에너지로 탄소 배출을 일으키며 얻어지는 게 비트코인의 채굴 방식이라면, 그린버스의 녹색 코인은 환경을 위한 참여·실천이 곧 채굴인 셈이다.
녹색미래연구소는 이미 수년 전부터 자사 신문사를 포함해 5개의 친환경 브랜드를 선보인 영리 기업이면서 영리 대부분을 환경을 위해 사용해오고 있다. ‘ESG 경영’ 즉, ‘환경·사회·투명 경영’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전부터 친환경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업인 것이다.
그린버스를 직접 기획·제작한 녹색미래연구소 김성준 소장은 “우리가 행동, 실천할 때 비로소 녹색 세상이 열리게 된다”며 “가장 쉽고 편하게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즐겁게 제작했고, 우리 실천으로만 얻게 되는 녹색 코인 한 푼은 많은 사람이 함께할 때 그 가치가 올라가게 될 것”이라며 참여를 권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