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11일(현지시간) 핀란드가 오는 6월 나토에 가입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스웨덴도 뒤를 따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체를 인용한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난주 스웨덴과 핀란드가 참석한 동맹국 외무장관 회의에서 두 국가의 나토 회원국 가입이 대화의 주제였다.
핀란드와 스웨덴은 그동안 중립국을 선언하며 나토에 불참해왔다. 그러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양국 내 여론에 중대한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나토도 두 나라의 가입에 우호적이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양국이 상당 기간 나토와 협력하면서 상호운용성이나 군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봤을 때 나토 가입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리적으로도 핀란드는 러시아와 남북으로 1340km에 이르는 길다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핀란드가 나토에 가입된다면 나토 가입자 중 러시아와 가장 근접한 국가가 된다.
앞서 스웨덴 언론은 스웨덴이 7월 중순까지 나토 가입을 신청했으며,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회의가 7월 말까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