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권성동 국회의원 페이스북오늘(8일)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측근, 일명 '윤핵관'으로 불리는 4선의 권성동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신임 원내 대표로 선출된 권성동 의원은 강원도 강릉시를 지역구로 둔 4선 의원이다.
권 의원은 전체 투표자 102명 가운데 81표를 확보해 함께 원내대표 선거에 나선 3선의 조해진 의원을 60표 차이로 누르고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권 의원은 "과거 수직적인 당청 관계의 폐해를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저 권성동이다. 당이 국정운영의 중심에 서도록 하겠다"라고 밝히며 신임 원내대표로서의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에 따르면, 선출 이후 윤 당선인은 전화 통화를 통해 권성동 의원에게 인사를 건네며 “국민을 위해 함께 제대로 일 해보자”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