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BC의 보도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드미트리 쿨레바(Dmitry Kuleba)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오늘(5일) 전화통화를 했다. 통화에서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를 방관할 마음이 없다고 밝히며 우크라이나 분쟁의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
지난달 1일 이후 양국 간 고위급 전화통화가 1개월여 만이다.
왕이 외교부장은 "전쟁은 결국엔 끝이 난다"면서 "중요한 사안은 참혹한 실패 뒤에 그 실패를 반성하고, 유럽의 장기적 안보를 어떻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중국은 우크라이나와 우호적인 외교 및 무역 관계를 맺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침략을 비판하거나 모스크바의 행동을 침략이라고 부르기를 계속 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