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은 갤러리 벵디왓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풍경’ 사진전을 5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작가들은 잠을 멀리하고, 바다와 오름으로 달려가 오랜 기다림과 설렘으로 제주의 밤풍경을 가까이에서 촬영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5월 1일 창립한 ‘제주낭만가객’의 첫 전시회로, 유수암목장 은하수(윤정하), 산방산(김성은), 성산일출봉(김영철), 수산한못 은하수(양연심), 신창리 해안(양윤수), 용머리(변승만) 등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담은 30점의 사진작품을 선보인다.
윤정하 회장은 “제주자연은 현 세대가 손님처럼 즐기고 아끼다 고스란히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소중한 유산”이라며 “제주의 밤빛, 별빛, 달빛, 물빛, 구름빛, 하늘빛을 담은 사진을 통해 우리의 마음빛까지 환하게 빛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정래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하늘이 열리고 닫히는 순간을 놓치지 않은 작가들의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관람객이 자연의 빛과 색으로 더 찬란해진 제주의 풍광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