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은 2023년에 지상군을 48만5000명에서 47만3000명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국방부 대변인은 "2023 회계연도에 지상군을 48만5000명에서 47만3000명으로 일시적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며 "주 방위군과 예비군 인원은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감축 계획에 대해 가베 카마릴로 미 육군 차관은 "(현 상황에서) 병력을 줄이는 대신 신병을 모집할 때 질이 낮아지지 않도록 유의할 것"이라고 강조헀다.
현재 미 제공하는 지상군의 총 인원은 100만 명을 넘어서지만, 감축될 경우 미 육군은 20년만에 100만명 이하로 감소한다.
다만 카마빌로 차관은 이번 감축이 영구적인 것은 아니며 향후 5년 이내에 병력 수를 다시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