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번 달 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제로 코브' 원칙을 따르는 중국 당국이 발병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경제수도'로 불리는 상하이시가 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하자 단계적 봉쇄와 함께 2490만 명에 달하는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다.
상하이 검역은 2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로 황푸강 동쪽 지역을 오전부터 나흘 동안 봉쇄한 뒤 코로나19 핵산검사를 하고, 2단계로 나머지 지역은 다음 달 1일 오전부터 4일간 봉쇄하고 전수검사를 하는 방식이다.
봉쇄구역 안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머물러야 하고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도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황푸강(Huangpu River) 동쪽 지역에 있는 테슬라 공장도 폐쇄되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하루 동안 중국 전역에서 621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상하이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