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완주군완주군이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28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경찰서, 완주군 청소년유관기관 등과 함께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서면 소재 이서초등학교 교육환경보호구역과 이서면 갈산리 번화가에서 이뤄진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마트,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대상 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보호법상 의무·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품, 안내책자 등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여부를 집중 단속하며 부착하지 않은 업소에는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