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여수시여수시가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부영3단지 사거리 인근 녹도공원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하고 28일부터 개방했다고 알렸다.
시에 따르면 ‘녹도공원 공중화장실’은 지난해 ‘온택트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으로 인근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신축하게 됐다.
‘녹도공원 공중화장실’에는 남‧여 화장실 모두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대소변기와 범죄 예방을 위한 비상벨이 설치됐다. 또 공원 이용객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게공간(퍼걸러)도 조성됐다.
주변에 택시와 버스 승강장도 있고, 유동 인구도 많아 화장실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금년 중 ‘망마 어린이공원’과 ‘무선산 공원’에도 공중화장실을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오동도 공중화장실’도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시설로 녹도공원 공중화장실을 신축해 많은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공중화장실이 없거나 노후된 공원은 지속적으로 개선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