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통신 Agency France-Press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화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은 프랑스 측 주도로 전화통화를 했고, 그 동안 러시아 측과 우크라이나 측 대표단 간의 협상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약 1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고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3월 18일 모스크바와 키예프 간 회담 진행 상황에 대해 전화통화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