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김포시는 지난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포시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 의거하여 지반침하에 따른 인적․물적 손해를 예방하는 김포시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박헌규 교통건설국장을 비롯해 지하안전관리 위원회 10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추진사항 발표, 질의응답 및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발표 내용으로는 ▲지하안전관리 관련 기초 현황분석 ▲기본방향 및 실행방안 마련 ▲지하시설물에 대한 실태점검 및 지반침하 중점관리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지하안전영향평가 및 사후지하안전영향조사에 관한 사항 ▲지표투과레이더탐사(GPR) 효율적인 실행 방안 마련 등이며, 김포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하안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022년에 「김포시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