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정하영 김포시장이 30일 김포레코파크 증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인구증가를 고려해 하수처리시설을 한 발 앞서 준비해야 한다”면서 “처리 용량 증설과 함께 악취 민원 해소에 모든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포레코파크는 김포시의 핵심 하수처리시설로 인구 급증에 따른 용량 부족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증설공사에 들어갔다.
앞서 김포시는 분뇨처리시설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반응조 커버 및 탈취기 설치 등 시설을 개량했지만 악취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기존 분뇨처리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위치에 하수처리시설(12,000톤/일)을 증설해 기존 일일 처리용량을 80,000톤에서 92,000톤으로 늘려 문제를 해소하기로 했다.
또한 철거된 분뇨처리시설(150톤/일)은 최첨단 시설로 이전 설치해 악취를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의해 시행되는 민자사업(BTO-a) ㈜포스코건설에서 시공한다.
2022년 8월 분뇨처리시설 신설을 완료한 뒤 본격적으로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에 들어가 2024년 6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