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까지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5월과 7월은 평균기온이 평년(’91~‘20년) 보다 높을 확률이 70%이며,
최근 10년간 폭염 일수(33℃이상)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 여름 온열질환자의
출동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양소방서에서는 폭염 대비 응급처치 물품 확보 및 차량 내 냉방장비 점검을
강화하고 대원들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광양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광양시는 최근 10년간 전라남도 내 폭염주의보 최대 발생지역으로 폭염발생 시 시민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 적절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