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코리아월드써비스㈜(대표 김완식)은 지난 20일 서강동주민센터(동장 박활수)를 찾아 백미 4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서강동은 후원품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김완식 대표는 “이번 후원으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활수 서강동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줘서 감사드리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공동체 형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코리아월드써비스㈜는 2008년부터 매년 여수지역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