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진주시청 전경]진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 지역 청년예술가들을 위해‘문화예술분야 긴급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가 참여하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 녹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관중 공연 녹화는 코로나 19로 대폭 축소된 제19회 진주논개제 참여 공연예술단체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은 물론 지역내 청년 예술가들의 다양하고 발랄한 공연까지 더해져 오는 6월말까지 진행된다.
18일 현재 문화예술그룹 온터(저글링 보부상), 푸른버들 예악원(춘당, 진주춤을 그리다), 극단 현장(카툰 마임쇼) 등 7개의 공연작품을 녹화하였고, 오는 19일부터 진주시 유튜브 채널 ‘하모 진주’를 통해 시민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전통문화예술 24개 공연과 청년예술가 10개 공연 등은 6월말까지 방영될 예정이며 6월 초까지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생긴 새로운 문화트렌드를 적극 수용하는 한편 특히 지역 축제 축소와 행사 취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소인 문화예술의 정취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한편 긴급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문화예술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은 불어 넣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