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경남진주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클러스터 부지에 입주한 322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1분기 입주보조금 2억 3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혁신도시 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 중 진주시와 MOU를 체결한 기업을 대상으로 토지 및 건물 취득에 따른 대출이자나 건물 임차료의 일부를 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경남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및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함께 입주보조금 지원 사업의 효과로 인해 입주기업이 2018년까지 176개였던 것이 2020년 3월말까지 443개 기업이 입주하여 252%증가 하였으며, 이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높은 기업유치 성과를 이룬 것이다.
정권화 기업유치단장은 “진주시는 혁신도시 기업유치를 위한 입주보조금 지원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핵심기술 및 인프라 등 혁신자원을 연계시켜 혁신도시를 지역산업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산학연 클러스터를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며“입주기업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