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알렉스 로봇’, 자유도 15 손으로 세계 로봇 시장 정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앞으로 로봇 등에 반도체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발표 배경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 14대가 배치됐으며, 이 중 6대는 중국산 로봇이다.
중국 로봇은 모델처럼 우아하게 걷는 것은 물론, 날아서 돌려차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부품 개발 속도는 실리콘밸리보다 10배 빠르지만 개발 비용은 1/5에 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긴급 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관내 법인과 개인 택시 운송 종사자 192명으로, 1인당 각 50만원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번 긴급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교통 이용 승객이 급감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 종사자의 생계 지원을 위해 군비 60%와 도비 40%를 지원해 9,600만원을 제2회 추경예산으로 긴급 편성했다.
택시 종사자 긴급지원은 신청을 거쳐, 14일부터 지급을 시작했다.
또한 군은 기존에 지원 중인 유가보조금, 카드통신료 지원사업과 함께 블랙박스 설치비와 카드결제 수수료를 추가 지원한다.
블랙박스 설치사업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40만원 범위 내에서 설치비용의 80%를 지원하며, 소액 카드 결제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카드결제 수수료를 월 1만원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군은 그동안 택시업계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규 지원 시책을 통해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전국적으로 수입 감소에 따른 택시 휴․폐업이 대폭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종사자분들께 힘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