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제주시는 지난 해 10월 ‘대한민국 문화의 달 제주’행사 기간 동안 관덕로 520m 구간에 대하여 차량을 통제하고 문화어울림 공간을 운영한 결과, 도심 속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다양한 공연 관람과 각종 문화체육활동을 체험한 시민들이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시민이 마음껏 참여할 수 있는 도심 속 광장 운영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제주시에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즐길 수 있는 광장을 제공하고 원도심을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중앙로 4거리에서 서문로 4거리까지 관덕로 520m 구간의 차 없는 거리(시민 문화광장) 시범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차 없는 거리는 지난 해 지역주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이 원하는 운영방법과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민관이 함께 추진하게 된다.
제주시에서는 차 없는 거리를 알차게 운영하기 위해 문화예술계를 비롯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계획된 일정에 맞추어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차 없는 거리(시민 문화광장)을 다가오는 5월에 운영할 계획으로 지난 1월 7일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대중교통 운행노선 변경 등 교통대책, 주차대책과 시민 참여방안 등 부서별로 세부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수집하여 시민 문화광장을 알차게 준비함은 물론 시민들이 프로그램 기획에서부터 진행까지 직접 참여토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