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코로나맵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국내에 확산하면서 신종 코로나와 관련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코로나 맵'(coronamap.site)이 등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난 2일에는 ‘코로나 알리미’(corona-nearby.com) 사이트도 공개됐다.
경희대 재학생 이동훈 씨가 제작한 '코로나 맵'은 국내 확진자가 다녀간 지역을 지도로 표시했다. 이 지도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확진자의 이동 경로 및 격리장소, 확진자 수와 유증상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맵은 서비스 제공 다음날인 31일 하루에만 조회수가 240만회를 넘어섰다.
프로그래밍 교육 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 출신인 고려대학교 재학생 4명이 제작한 코로나 알리미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토대로 이용자의 위치나 목적지 주변에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가 있다면 빨간 역삼각형으로 표기해 알려준다. 가까운 질병관리본부 진료소의 약도와 전화번호도 제공한다.
두 사이트는 모두 PC와 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