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올댓퍼퓸(왼)/퍼플벨벳(오)]고양시가 자체 개발한 신품종 장미 3품종을 국립종자원에 신품종 출원한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퍼플벨벳’, ‘홀란디아’, ‘올댓퍼퓸’ 등 3개 품종을 개발해 시험 조사를 마치고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퍼플벨벳 (Purple Velvet)’은 꽃 색깔이 벨벳느낌의 부드러운 짙은 자주색을 띄고 있고, 수량성이 뛰어난 특징을 갖는다. ‘홀란디아 (Hollandia)’는 주황색의 중대륜형으로 잎의 광택과 가시 없는 줄기가 특징이며 병충해 저항성이 우수하다. 또한 ‘올댓퍼퓸 (All that Perfume)’은 향기가 뛰어나고 절화장이 길게 뻗는 우수한 재배 특성을 갖는 품종이다.
시는 장미 재배 농가의 로열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미 육종 연구에 나서 2010년 ‘고양1호’를 신품종으로 처음 등록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된 육종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수한 품종 육성에 노력을 기울여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품종들은 국립종자원에서 재배시험을 마치고 최종 등록되면, 장미 농가에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