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1월 27일 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2019년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봉유원(감량률 50%), 도봉래미안(감량률 44%) 아파트를 비롯해 우수상 5개 단지, 장려상 10개 단지 등 총 17개 단지가 감량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7회를 맞은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경진대회’에는 관내 공동주택 140개 단지가 참가했다.
평가는 5월부터 9월까지의 전년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을 비교하여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했으며, 시행결과 전년대비 전체 245톤, 약 5.2%의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도봉구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공동 및 일반주택에 세대별 종량제 시행, 음식물자원화센터 견학 활성화 등의 다양한 감량사업을 추진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2015년 31,945톤에서 2019년 25,237톤으로 약 6,700톤을 감량했다.
구는 앞으로 세대별 종량제에 미참여중인 나머지 공동주택도 세대별 종량제에 참여하도록 적극 유도하고, 일반주택 지역의 세대별 종량제 확대 시행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골목길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도시 도봉구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음식물쓰레기 뿐만 아니라 비닐, 플라스틱 사용도 줄여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도봉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