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장애인 강사와 함께하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구례군(군수 김순호)은 후천적 사고 및 질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에 대한 예방 및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7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생 600여 명을 대상
으로 국립재활원 장애인 강사를 초빙해 실시한다.
우리나라는 등록 장애인이 251여만 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장애 발생의
88.1% 이상이 사고나 질병 등에 의한 후천적 원인에 의한 발생으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후천적 장애 발생은 본인은 물론이고 그 가족에게도 심리적, 경제적 측면에서 큰 고통
을 주고 있다. 뿐만 안니라, 사회에도 막대한 재활 및 복지 지원에 따른 비용을 발생시
킨다.
특히, 뇌와 척수의 손상은 치료와 회복이 불가능하여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장애는 예방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질 좋은 기회
이다”며 “장애인 강사의 사고사례 등 교육을 통해 장애 발생 예방에 필요한 지식을 습
득하고 좋은 습관을 배양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