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순창군은 지난 8일 순창 남계파출소 앞에서 4대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순창군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민간예찰단 및 순창군청, 순창경찰서, 순창119안전센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홍보, 안전점검의 날 운영, 안전신문고 홍보 등을 진행했다.
현재 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의 불법 주정차를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즉시 과태료 처분을 할 수 있는 주민신고제를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최근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8월 1일부터 소화전 주변 5m 이내 주정차 시 과태료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돼 군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군 설주원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통해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고 불법주정차 없는 순창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