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여수시 소라면 면민한마당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전남 동부지역 기업 경영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 등 지역 기업의 기 살리기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콩과 갓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두부과자를 생산하는 여수 ㈜쿠키아의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여수시 소라면(면장 최영철)이 ‘2019 소라면민의 날 및 제35회 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소라면은 오는 11일 소라초등학교에서 46개 마을 주민과 출향인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기념식, 체육경기, 단결 게임 등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배구, 족구, 줄다리기, 달리기, 윷놀이, 오자미 넣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에 참여해 단합을 다진다.
오후에는 노래자랑, 경품권 추첨 등으로 흥겨움과 재미를 이어간다.
소라면체육회 신진호 상임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면민 모두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며 “대회 준비에 마음과 정성을 베풀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영철 면장은 “지역 주민의 결속과 친목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많은 면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