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지난 25일 여수시 화정면 백야항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8명이 선착장 주변 청소와 해수욕장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25일, 18명 참여…해안 쓰레기 0.2톤 수거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 관광 시즌 대비 관광지 청결활동에 나섰다.
여수시는 지난 25일 문화관광해설사 18명이 화정면 백야항에서 선착장 주변 청소와 해수욕장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0.2톤에 달했다.
청결활동 후에는 이순신광장으로 이동해 관광안내소 부스를 청소했다.
유남이 해설사협회장은 “해양관광 휴양도시에 걸맞게 앞으로도 분기별 청결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