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구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노진)는 지난 8일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와 용방면
매실농가에서 매실농업인연구회원 37명을 대상으로 복숭아씨살이좀벌 예찰과 산란연구
등 자료를 공유하고 적기방제를 위한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에 참가한 매실연구회 정병모 회장은 “매실꽃이 한창 피어있는 시기에
동영상을 통하여 복숭아씨살이좀벌의 산란하는 모습과 갈색고약병 예방 등 실감나는
이론교육과 농업인이 실천하고 있는 전정기술을 공유하는 등 현장 컨설팅으로 다양한
매실 재배기술을 이해하고 배워간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금년에도 신기술 실용화 현장컨설팅 사업을 감, 감자, 애호박,
수박, 벼 등 지역 특화작목 중심으로 3월 부터 11월까지 10개 농업인연구회원 829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