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인천서부경찰서 검단지구대 순경 이 권홍
인천/김 민정 기자( 뉴스21일간. 방송. 통신)
최근 보복범죄 묻지마 범죄 등 날로 중가하고 있는 강력범죄 때문에 피해자 보호의
필요성은 더욱더 심각해지고 있다.
범죄 피해자들은 자신들이 입은 피해로 인해 작게는 수면장애 크게는 대인기피 공항장애
등의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직접적인 1차 범죄피해에 이어간접적인 2차 범죄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정부에서는 이들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되찿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고 계속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범죄 피해자
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나 제도는 무엇이 있을까?
범죄피해자들을 위한 보호 정책과 제도로는 피해자 임시 숙소제공 신변보호용 스마트
워치 도입 가해자들에 대한 경고및 권고제도 신변정보 변경 보호제도 범죄 피해
청소년 문화치유 프로그램등이 있다
특히 이 중 잘 알려지지않은 스마트워치 는 범죄피해자나 신고자 등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긴급신고가 가능한 보호정책이다.
스마트워치에 내장 된 긴급버튼 하나로 112에 바로 신고가 가능하고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범죄피해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우리 경찰은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할 뿐만 아니라
위험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회생활를 할수 있도록 물질적인 피해회복지원과 심리적인
치유지원을 통해 생활의 안정적인 복귀가 가능하도록 피해자의 피해회복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