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안성시보건소는 3일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4월까지 건강상태, 안부 살피기 등 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방문간호 전문인력 28명은 한파주의보 발령 시 독거노인,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 3,054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건강 측정과 한파 대비 보건교육을 지속 추진해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한파기간 동안 가정에서는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외출 시에는 방한복을 착용하며, 특히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줄이도록 당부했다.
박창양 소장은 “앞으로도 한파에 대비한 건강수칙과 행동요령을 주기적으로 홍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678-5740)로 문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