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제11회 신안군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워크숍 개최..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대표위원장 박우량, 이하 ‘협의체’)는 11월 8일 ~ 11월 9일(1박2일) 일정으로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제11회 신안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번 워크숍에는 신안군 관내 32개 노인‧아동‧장애인시설‧단체 종사자, 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여하였다. ‘소통, 공감’ 이라는 주제로 강진군노인요양원 견학, 민관협력 방안 논의, 업무연찬, 사례관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 회복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신안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이날 격려를 위해 참석한 신안군수(박우량)는 “신안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협의체에서는 매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자존감 고취를 위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종사자들을 위로하여 사각지대 없는 신안군의 사회복지를 추구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