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보령소방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장면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알리기 위해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또는 사고로 인해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었을 때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으로 심폐기능을 회복시키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로, 특히 심장마비 후 4분이 지나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발생하므로 현장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실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보령소방서는 보령시민이 심폐소생술을 숙지할 수 있도록 119안전체험장 운영, 방문교육 등을 통해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의 체험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 심정지 환자를 목격하였을 때 신속·정확한 대처 방법과 119신고요령 방법 설명, 하임리히법, 기타 일상생활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이은경 구급팀장은 “평소 심폐소생술을 숙지해 놓으면, 긴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보령시민이 심폐소생술을 숙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보령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건강체험한마당 행사장에서 장영민, 조택종 대원이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상황 대처요령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