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인천삼산경찰서 부흥지구대 순경 백승우
인천/김민정 기자(뉴스21일간. 방송 .통신)
근래에 지구대와 파출소에 들어오는 신고중 다수가 아동 실종 혹은 치매노인 실종 에 관한 신고이다.
이 신고는 어느 한 지역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최근 5년간 실종 아동 신고는 총
10만3천934건이 접수되었고 치매노인의 실종신고도 2013년에 7983 ,2015년 9046,건,2017년10306건으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 이다. 또한 지구대,파출소,에서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및 수색하여 실종아동 및
치매노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여도 의사소통이 원활히 되지않아 신원을 확인 하는데오래 걸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사전지문등록 이란 18세 미만의 아동,지적 자페성,정신인 및
치매환자가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사전에 지문과 사진,보호자의 인적사항 등을 등록하는 제도이다
지문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는 생채인식으로 이영속성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사진과 보호자의
인적사항과 함께 등록해 놓으면 실종자를 발견한 후 빠르게 보호자 에게 인계할수 있다.
사전지문등록을 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 가까운 주변 지구대 파출소에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가지고가 사전지문등록을
신청하면 5분 이내에 등록 할수 있다.
둘째: 집에서도 인천 Dream(www.safe182.go.kr)홈페이지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전드림 앱을 설치하여
간단하게 사진과 보호자인적사항을 등록한 후에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서 지문만 등록하면 된다.
셋째: 찿아가는 현장방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다.이 방법은 어린이집,유치원,보호시설 등에서경찰관
서 에 신청을 하면 직접 방문 등록을 해 주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사전지문등록을 하였을 시 실종아동이 보호자에게인계된 시간은 평균 39분, 등록하지 않은 경우에는
82시간이걸렸다. 사랑하는 가족의실종으로 인해 마음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게 사전지문등록제를 통해
사전에 예방 할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