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부평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3일 전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인식개선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자살예방 게이드 키퍼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인천/김 민정기자 (뉴스21일간,방송,통신) 인천광역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 한섭 이하
공단)은 오늘3일공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인식개선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gate-keeper)교육을 실시했다.
게이트키퍼란 자살 시도자의 자살신호를 인식하고 도움을 제공 할수 있는 기관에 연계하도록 훈련
받은 사람을 뜻하며 공원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부평구민의 안전을 위하여 공단이 그 역할을
하게된다. 이날 교육은 생명을 지키는 게이트키퍼 역할의 중요성과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등
상황적 신호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대처방법 등 자살예방등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부평 정신건강 부지센터 김세진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는 우울증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방치
할 경우 자해 자살시도로 이어질 수 있어 구민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공단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부평구정신보건기관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4월20일 공단 공원관리원이
자살시도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것처럼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