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부평시설관리공단 에서는 6,25 참전용사회 외7개 보훈단체장이 모여 오찬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인천 /김 민정 기자 뉴스21일간,방송,통신)
인천광역시 부평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이하공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29일
공단 본부와 같은 건물1층에 자리한 보훈단체를 초청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의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 의 마음을 전하고
공단의 발전을 위한 조언과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대한민국 무공훈자회,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의
각 부평구지회 단체장및 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보훈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박 한섭 공단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부평구민과 공단 직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공단관계자는 보훈단체 초청 간담회 가 2012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계속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단체와의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