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인천삼산경찰서에서는 어울림 이끌림 사회적 협동조합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다같이 모여
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 :삼산경찰서
인천/뉴스21일간 김 민정기자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에서는
2018년 6월5일 다문화가정 등에 대해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한 삼산경찰과 다문화가정의 높은 인성 함양 을 도모 하고자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은 어울림 사회적 협동조합 이병철 대표, 삼산경찰서 이 기주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에 대해 범죄예방 및 운전면허 교육등 양질의 치안써비스
를 제공하며 안전하게 한국사회에 정착 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문화관련 프로그램 및 인성교육
재능기부 등을 지원받아 경찰의 인성을 함양 하기 위하여 체결 하였다.
이기주 삼산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치안 파트너쉽"을 통한 다문화가정 등 양질의 치안서비스
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에 대한 감성적 치안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