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유 동 수 의원))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계양)은 4월 10일 인천 작전시장이 2018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중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사업" 대상으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인천 작전시장은 인천도시철도 1호선 작전역에 인접해 있으며, 반경 1km 이내96.750명이 거주하고
있는 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발전가능성이 큰 전통시장이다.또한 사업등록증 을 소지한 120개
모든 점포에서 카드결제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며 입점한 전 점포가 가격 및 원산지
표시를 실시하는 등소비자들이 전통시장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유 의원은 이러한 작전시장의 경쟁력과 노력을 꾸준히 정부에 전달하며 지원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했고, 그 결과 지난 2016년 "골목형시장 육성사업(6억원) 2017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10억원)대상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2018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에도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사업 선정을 통해 인천작전시장은 20억원 (국비10억원 ,인천시 계양구,지방비 각5억원)의
예산을 확보, 시장 내 소통공간 마련 및 문화행사 진행을 통해 시장중심의 지역 공동체 통합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장을 상징하는 가치를 이용한 콘덴츠,업종별, 점포별, BI(Brand Identity) 소비자가
특정 브랜드에 대한 동일성을 연상할 수 있는 요소) 개발을 통해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 하는 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유동수 의원은 작전시장이 연이어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대상으로 선정되는 것은 시장 상인들의
노력은 물론 계양구 주민들이 하나되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임을 강조하며 "인천시를 비롯해
계양구 박형우 구청장도 작전시장 진흥예산을 적극 지원 할 것을 약속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