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2018년 3월7일 필리핀 내 한국인 "경제인 총연합회" 남부로손(회장 김 태선) 발기 회의 개최
2018 년 3월 7일 필리핀 내 한국인 "경제총연합회" 남부지역(남부루손, 라구나, 바탕가스 카비테)
이 출범 하였다. ( 회장: 김 태선)
이 지역에는 많은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사업 또는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교민들과 사업 하시는 모든분들이 사건사고가 발생 하였을시 사건사고를
신속처리 할수 있는 방법과 기관이 부족하다.
대사관과 한인회 각 지회가 잘 하고 있지만 많은 사건사고를 신속 처리할수 있기에는
인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나 이번 출범한 남부지역 "경제총 연합회"는 경제 뿐 만이 아니라 위급한 일이 생기거나
사건사고가 발생 했을때도,힘이되고 기댈수 있는,울타리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한 회장 김 태선 은 말했다.
라구나 지역은 경찰청,경찰서,NBI,이민국등.(노동청만)제외한 모든 관공서의 수장과는
좋은 유대관계와 핫라인을 이미 구축해 놓았으며 앞으로 노동청 및 카비테, 바탕가스
지역에도 수장들과 실무팀 들과의 핫라인 및 좋은 유대관계를 맺어"경제총연합회"회원들및
교민들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경제총연합회 (회장 박 병대) 합심단결하여 교민들과 연합회원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교민경제 사회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