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삼산경찰서 직원이 태양여객과 경진운수를 방문하여 사람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하고 있다. ( 사진제공: 삼산경찰서)
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에서는
3 월 9일 09:00 경부터 관내 운수업체인 태양여객과 경진운수 차고지 및 버스 종점을
방문하여 운전기사 대상으로 올해 경찰에서 추진하고있는 사람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패러다임에 대해서 설명하고 홍보 하였다.
특히 올해 인천에서 사업용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가 고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경찰에서는
사업용 차량의 교통법규 및 안전운행이 전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대대적으로 운수업체 및 사업용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비롯하여
중요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운전자
스스로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 되어야 하므로
버스 정류장 및 택시 정류장등 현장에서 만나는 운전자 대상으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는 시내버스, 택시뿐만 아니라 화물운수업체.여행사 등 모든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