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광양시가 2017년 공무원 교육훈련업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 도내 2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시는 교육훈련 실적, 직무역량과정 및 미래전문가과정 참여도, 현업 적용도 평가 등 모두 6개 항목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5년 장려상, 2016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해를 거듭할수록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시가 그동안 공무원 능력 향상과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교육에 관심과 투자를 쏟아온 결과로 알려졌다.
정홍기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다양한 직무역량을 쌓아 나가고, 청렴과 친절의 공직가치를 함양을 위한 교육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빠르게 변하는 행정여건과 늘어가는 행정수요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시민의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는 인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