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도봉EM센터를 건립하고, 유용미생물(EM) 발효액을 주민들에게 무상보급하고 있다.
도봉동에 건립된 도봉EM센터에는 2000L 용량의 배양기 2대가 설치돼 5일간 4000L의 발효액을 배양한다. 이를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400L 공급기에 매주 공급하여 주민들이 쉽게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들은 1.8L 패트병을 준비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주민센터에서 수령한 코인을 EM공급기에 투입하면 1.5L의 발효액을 받을 수 있다.
유용미생물(EM)은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세균 등 인간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 배양한 미생물 복합체이다. 일생생활 속에서 악취제거, 설거지, 세탁, 청소, 채소·과일 세척, 도마·행주 소독, 화초가꾸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EM발효액 보급이 주민들의 친환경 삶 추구에 도움을 주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도봉을 조성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