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알렉스 로봇’, 자유도 15 손으로 세계 로봇 시장 정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앞으로 로봇 등에 반도체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발표 배경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 14대가 배치됐으며, 이 중 6대는 중국산 로봇이다.
중국 로봇은 모델처럼 우아하게 걷는 것은 물론, 날아서 돌려차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부품 개발 속도는 실리콘밸리보다 10배 빠르지만 개발 비용은 1/5에 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중랑구와 망우관리역은 4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차 여행을 지원하는‘해피트레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망우관리역과 지역 내 취약 계층 아동의 문화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그 첫 행사로 중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명과 함께 ITX-청춘열차를 타고 가평군 자라섬으로 물놀이 여행을 떠난다.
이번 사업은 중랑구청과 코레일 망우관리역의 후원금으로 추진하며 가평군 시설관리공단이 수영장 및 수영장 내 시설 이용료를 부담하고 홈플러스 상봉점에서 간식 및 자원봉사자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풍성한 여행이 기대된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아동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싶지만 한계가 있었는데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기차를 처음 타보는 아이들도 많아 이번 나들이가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해피트레인’은‘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약자에게 기차 여행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코레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누적 수혜 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섰다.
송석재 여성가족과장은 “여름철에 아동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물놀이를 하는 만큼 안전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