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애플이 올해 하반기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 생산에 돌입한 가운데,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중 최고 단일 판매량을 보유하고 있어 세간에 자주 오르내리지만, 전세계적으로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수요 대비 공급량이 타이트하게 전개돼 비단 애플만의 문제는 아닌 상황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의 수요 대비 공급량 부족으로 인해 각 셋트업체들의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생산되고 있는 대만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3D 낸드플래시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의 공급량이 줄어들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당초 애플이 아이폰8에 D램 용량을 3GB로 늘리려 했으나 D램 부족현상으로 2GB로 선회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3D 낸드플래시는 공급량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지만 삼성전자를 제외한 타 생산업체들은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인 상용화에 돌입했기에 정상궤도까지 올라오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