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가 국내 협업 어플리케이션 최초로 삼성전자의 ‘덱스(DeX)’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 덱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S8과 함께 선보인 멀티미디어 기기다. 갤럭시 S8을 삼성 덱스에 꽂은 뒤 모니터와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에 탑재된 어플리케이션을 PC 화면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국내 600여개 기업이 사용 중인 그룹웨어 다우오피스는 초기 기획 단계부터 모바일과의 연동을 고려하여 개발되어 모바일 오피스가 필요한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우오피스는 삼성 덱스와의 호환성을 확보해 메일 작성부터 메신저, 각종 업무 보고 등을 삼성 덱스에 연결된 키보드와 모니터를 통해 진행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는 보다 확장된 환경에서 원하는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큰 이점을 제공한다.
한편 다우오피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과 ‘삼성 덱스’를 구매하는 ‘다우오피스’ 신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다우오피스’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며, ‘다우오피스’ 기존 고객에게도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우오피스 온라인 구매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우오피스는 이번 다우오피스와 삼성 덱스 간의 협업은 직장인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우오피스 사용자들이 환경의 제약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