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

LG전자가 저장용량과 색상을 다양화한 LG G6 패밀리 제품 'LG G6플러스'와 LG G6 32GB 버전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한다.
'LG G6플러스'와 LG G6 32GB 버전은 18 대 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댁(Hi-Fi Quad DAC) 등 LG G6 고유의 강점을 유지했다. LG 페이도 탑재됐다. 출고가는 LG G6 플러스가 95만 7000원, LG G6 32GB 버전은 81만 9500원이다.
LG G6플러스는 LG G6보다 저장용량이 2배 큰 128GB 내장메모리를 장착했다.
LG전자는 동영상과 게임 등 멀티미디어 이용 비중이 높은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LG G6 32GB 버전은 LG G6의 편의 기능을 부담없이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는 “다양한 고객이 선호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품을 늘려 보다 많은 고객이 LG페이, 풀비전 등 LG G6만의 특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LG G6 패밀리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 G6 플러스 구매자에게 액정 파손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LG G6 32GB 버전 구매 고객에게 20만원 상당 B&O PLAY 이어폰을 5000원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