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국립환경과학원은 30일 서울대 의대 국제관에서 태평양지역 기후 변화로 인한 주민 보건 문제를 논의할 '아시아·태평양지역 기후변화와 취약계층 환경보건 국제 심포지엄'을 이날부터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소를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등 7개국 환경보건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과 건강 문제, 정책개발 현황,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태평양 섬 국가와 저소득 국가가 밀집해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후변화와 환경·건강 문제, 정책 개발 현황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국제기구와 각 국가 간 공동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WHO 서태평양 사무소의 김록호 박사, 홍윤철 서울대 교수,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등 국내 전문가를 비롯해 베트남 환경보건부의 두 만 커웅 박사, 캄보디아 국제대의 콩키아 판 박사 등 7개국 전문가들이 나서서 주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