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 건강 최우선' 2026년 지역보건의료 정책 본격 추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3차 년도 성과를 분석해 4차 년도 세부 실행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으며, 그간 축적된 보건 ...
경기도 김포시는 오는 22∼26일 취업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실업자를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21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올해 7∼10월 폐 현수막 재활용품 제작 사업, 재활용 결혼 이주여성 교육 사업, 다문화 가정 아동 교육 사업 등에 배치된다.
만 18세 이상의 김포 시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2억원 이하의 재산을 소유한 취약계층이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실업 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시민이나 그 배우자, 공공 일자리 사업 포기자, 공무원 가족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자 가운데 만 65세 미만은 주 5일·하루 6시간, 만 65세 이상인 시민은 주5일·하루 3시간을 근무하며 시급 6천470원의 기본급, 주·연차수당, 부대 경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