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 건강 최우선' 2026년 지역보건의료 정책 본격 추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3차 년도 성과를 분석해 4차 년도 세부 실행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으며, 그간 축적된 보건 ...
김포시보건소(소장 황순미) 8일부터 주1회 총8주에 걸쳐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곶면 율생3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한방자연건강마을』사업을 운영한다.
의료취약지역의 한방진료는 주민들 대다수가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 퇴행성 질환을 가지고 있어 직접 찾아가는 한방 의료서비스는 그동안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8주 동안 한방진료(침시술, 한약제제, 개인별 건강상담), 사상체질감별, 체질에 따른 양생법, 통합건강증진사업인 구강보건교육, 영양교육, 고혈압, 당뇨질환 교육,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민유경 보건사업과장은“한의약을 이용해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한방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한 삶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